태국의 한 학교에 딸과 엄마가 포옹을 하고 있다.
그런데 엄마의 덩치가 상당하다.. 그리고.
자세히 봤더니, 엄마 입주변에 수염자국이 선명한데..
이거 도대체 무슨 일 일까?
사실 엄마 없이 자란 딸이, 어머니날 행사에서 기죽을 까봐 아버지가 여장을 하고 나타난 것이었음.. 더군다나 친아버지가 아니고 어릴적 입양한 아이였다고 한다.
이 영상을 본 태국 사람들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당신은 딸의 전부다"
"이것을 가족의 사랑이라고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아이를 위해 드레스를 빌려주세요" 등의 재밌는 반응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버지 조이는 딸이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하며,
조이의 딸도 전혀 창피해하지 않았고, 아빠의 모습이 귀엽고 재밌었다고 한다. 그리고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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